금연상담실 우시연 선생님 감사합니다
2026-01-22 | 최숙희조회수 : 5
남편이 정말오랫동안 담배를 피웠어요 하루에 30개비를 피웠거든요.평생 못끊을줄 알았어요 가족들이 그렇게 구박해도 꿋꿋하게 피웠는데 손녀가 생기면서 자꾸 노담하는거에요 그리고 주변에 아무도 안피우는데 할아버지만 피운다는둥 ㅎ 그러다 생각한게 보건소 금연클리닉이었어요 반신반의하면서 문을 두드렸는데 우시연선생님이 아주 친근하게 설명도 잘해주시고 갈때마다 친절하게 대해주시고 용기도 주셨어요. 너무 감사합니다 이제 금방 3개월이 되네요 . 완전하게 담배랑 이별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우시연 선생님 너무감사합니다 .장성보건소 모든분들 행복하십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