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DATA[처음-칭찬사랑방]]> http://www.jangseong.go.kr ko 처음 Thu, 06 May 2021 19:35:31 +0900 이용수 <![CDATA[농업기술센타 김은혜주무관님 고맙습니다.]]> Thu, 06 May 2021 12:20:00 +0900 이승삼 <![CDATA[기술센터임대사업소 직원들을 칭찬합니다.]]> Sun, 02 May 2021 21:27:00 +0900 김창선 <![CDATA[장학회 고맙습니다.]]> Fri, 30 Apr 2021 14:34:00 +0900 주형진 <![CDATA[장성군(유두석군수님)역대 최대의 성과에 박수를 보냅니다.]]> Fri, 16 Apr 2021 12:43:00 +0900 김종택 <![CDATA[황룡강에 캠핑을 갔었는데 어랏!!!]]> Mon, 12 Apr 2021 11:38:00 +0900 김금자 <![CDATA[타고 싶은 전남 76아 7500번 ! 보고 싶은 7500번 기사님!]]> 이라는 브랜드를 임팩트있는 로고와 산뜻한모습으로 단장해 주신 군청관계자들의 미적인 감각에 찬사를 보냅니다. 멋지게 단장한 세련된 100번 버스의 모습에 반하고 장성을 홍보하는 숨은 공로자에게(700번 기사님) 반해서 글을 올립니다. 서울에거 거주하고 있는 저는 어느날 롯데백화점을 가기 위해 버스를 이용하게 되었지요. "안녕하십니까? 어서 오십시오. 어디까지 가십니까?" 로 맞이하여 주시고, "안녕히 가십시오. 감사합니다."로 하차를 도와 주시는 700번 기사님께 어찌나 감동를 받았는지 모릅니다. 그러나까 100번을 이용하는 승객들을 다 기억하고 계신다는 뜻이었고, 다른 승객들이 승하차를 할 때마다 인사로 맞이하고 승객들의 근황까지 서로 주고 받는 모습이 여간 훈훈하지 않았습니다. 사소하고 기본적인 친절같지만 무표정하고 냉소적인 기사님들과 비교할 때 바로 천지차이가 아닌가요? 그 후로 몇번 이용했지만 한결 같았고 성함을 알고 싶어하는 나에게 절대로 밝히지 않는 겸손까지 겸비하신 그 700번의 기사님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시종일관 마스크 너머에서 미소와 온기가 베여있는 진심어린 기사님께 박수를 보내...]]> Thu, 08 Apr 2021 12:59:00 +0900 이명진 <![CDATA[북일면사무소 서종원 과장님 칭찬합니다♡]]> Mon, 05 Apr 2021 20:32:00 +0900 손정태 <![CDATA[농촌개발팀 김명욱팀장 칭찬합니다.]]> Tue, 30 Mar 2021 18:12:00 +0900 김병현 <![CDATA[경재교통과 송경태 주무관님을 칭찬합니다.]]> Fri, 19 Mar 2021 14:49:00 +0900 김효진 <![CDATA[장성읍사무소 맞춤형 복지팀 박지영님 칭찬합니다]]> Fri, 12 Mar 2021 17:38:00 +0900 이윤숙 <![CDATA[장성군청 주민복지과 조건재씨를 칭찬합니다.]]> Mon, 08 Mar 2021 13:19:00 +0900 김선화 <![CDATA[부성리1구 박영욱이장님을 칭찬합니다.]]> Sun, 07 Mar 2021 12:23:00 +0900 정다현 <![CDATA[쓰러진 할아버지를 구한, 조선대학교 수학교육과 재학 중인 21살 이승환을 칭찬합니다.]]> Tue, 16 Feb 2021 23:20:00 +0900 김석원 <![CDATA[장성군청 건설과 박이태씨를 칭찬합니다.]]> Thu, 14 Jan 2021 16:05:00 +0900 이수정 <![CDATA[부성리1구 박영욱 이장님 칭찬합니다.!]]> Tue, 12 Jan 2021 12:38:00 +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