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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실버주택 누리타운의 가족이 되어

2019-10-15   |   김양님조회수 : 515
어머니께서 지난 주 공공 실버주택 누리타운의 가족이 되시면서 저희 자녀들도 더불어 누리타운의 가족이 되었습니다.
그동안 주택에서 자유롭게 생활하셨는데 연로해지시고 건강도 안 좋아지시면서 주택은 어머니께 불편한 곳이 되기 시작했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누리타운을 생각하게 되었고 남은 노년을 실버타운에서 지내실 어머니를 생각하며 자식으로서 무척 죄송한 마음이 앞섰습니다. 하지만 어머니께서 누리타운 입주는 어머니 스스로의 건강 상 선택이 아닌 필수라는 생각을 가지시면서 이곳의 가족이 되셨습니다.
그리고 어머니께서 입주 후 며칠 밤을 보내시더니
“ 모든 것이 참, 좋다.”
라고 말씀하셔 그동안 자식 입장에서 마음속에 지고 있었던 무거운 짐들을 내려놓을 수 있었습니다.
첫째, 이웃이 있어 외롭지 않다고 하십니다. 혼자 지내시던 생활에서 바로 옆집, 위 아래층에 함께 얘기 나눌 이웃이 있어 참 좋다고 하십니다.
둘째, 복지 제도를 이용할 수 있어 무척 즐거워하십니다. 지난 금요일엔 영화도 관람하셨다고 합니다. 연로하셔서 내용이 100% 이해되진 않으셨겠지만 많은 사람들이 한 장소에 모여 영화를 본다는 그 자체만으로도 함께 살아가는 기쁨을 느끼셨다고 합니다.
셋째, 누리타운의 위치가 보건소를 바로 옆에 두고 있어 예방 접종이나 물리치료 등의 의료 시설을 손쉽게 이용할 수 있을 거라고 기대하십니다.
어르신들의 이동거리를 최소화하면서 주거, 복지, 보건 서비스를 한 곳에서 이용할 수 있는 '원 스톱 서비스'의 최적화된 장소가 이곳이라는 생각에 어머니의 누리타운 생활이 홀로 사시던 주택에서의 일상보다 훨씬 활기차게 이루어 질 것이라 기대합니다.
광주 전남 최초 공공 실버주택을 건립하기 위해 10여 차례 중앙에 건의해 누리타운 건립이라는 소중한 성과를 이뤄내신 군수님을 비롯한 모든 관계자 여러분들의 노고에 누리타운의 가족으로서 깊은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아울러 장성을 방문할 때마다 하나 둘 놀라게 변화되어 가는 고향의 모습에 자긍심을 느끼면서 앞으로 발전해 나갈 희망찬 미래의 모습도 함께 기대해 봅니다. 거듭 감사드립니다.


관리자 메모 홈페이지를 이용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불어, 누리타운의 가족이 되신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관련부서에 통보하여 격려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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