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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의 어머니,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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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 테마파크의 홍길동 어머니 모형 사진

홍길동의 어머니

관기(官妓)출신 옥영향(玉英香) 으로 홍상직이 총애하는 여인이었습니다. 배가 다른 홍길동의 두 형(귀동,일동)의 어머니는 남평 문씨입니다. 소설에서 길동의 어머니는 춘섬(春蟾)인데 홍길동전의 작가인 허균이 자신의 애첩 이름이 추섬(秋蟾)인데서 착안하여 명명한 것으로 생각됩니다.

홍길동의 부인

이름은 고을노로 슬하에 3남2녀를 두었으며, 조선에서 미질이 좋은 신품종의 볍씨(쌀)을 오키나와로 가져갔습니다. 오키나와 일대에는 이미 안남미(安南米)라는 남방계의 쌀이 있었으나 질이 좋지 않았습니다.

현재 오키나와 야에야마(八重山)지역에서는 고을노를 풍요의 여인으로 추앙하고 있습니다. 이는 성서에 나오는 '노아의 방주'를 연상케 합니다. 홍길동 집단이 해외로 떠나면서 오곡의 종자를 항아리에 담아 함께 가져갔음을 추정할 수 있습니다. 홍길동의 아내 고을노는 조선을 떠나면서 이 볍씨를 항아리에 담아 오키나와에 가져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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