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군, 산불 발생 시 주민 대피 역량 강화
북일면 문암리 일원 50여 명 참여 합동훈련… 협력체계 점검
2026-03-25 | 기획실조회수 : 83
북일면 문암리 제암마을 일원에서 열린 이번 훈련에는 인근 주민을 비롯해 공무원, 경찰서, 산림조합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인근 야산에서 불이 난 상황을 가정해 △신고 △상황 전파 △주민 대피 안내 △현장 통제 △진화 활동 등 기관별 역할을 수행하고, 협력체계를 점검했다.
군 관계자는 “봄철 건조한 날씨에는 산불 발생 위험이 매우 높다”며 “발견 초기에 산불을 진화할 수 있도록 주민·유관기관과 함께 대응 역량을 강화해 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