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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의 미래비전 ‘황룡강 르네상스 시대’ 열겠다!”

2015-10-01   |   강시영조회수 : 3465
“장성의 미래비전 ‘황룡강 르네상스 시대’ 열겠다!”   이미지 1“장성의 미래비전 ‘황룡강 르네상스 시대’ 열겠다!”   이미지 2
“장성의 미래비전 ‘황룡강 르네상스 시대’ 열겠다!”
1일 제38회 장성군민의 날 행사 열려…5년만에 체육대회, 군민화합의 장으로 성료
유두석 장성군수, “장성 재창조를 위한 종착역으로 황룡강 르네상스 시대 열 것”


옐로우시티 장성군이 지역의 지속적인 발전과 5만 군민의 화합을 다지는 뜻 깊은 자리를 가졌다.

군에 따르면 지난 1일 홍길동체육관에서 유두석 군수를 비롯한 도․군의원, 향우, 초청인사, 언론인, 군민 등 2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8회 장성군민의 날’행사가 열렸다고 밝혔다.

기념식은 개회식 → 장성군민의 상 시상 → 기념사 및 축사 → 장성군민의 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

올해 영광의 장성군민의 상 수상자는 교육․문화․예술부문 대상에 송인성 씨(65세, 전남대학교 명예교수), 농업부문 대상에는 윤영환 씨(69세, 前 장성앤사과(주)대표) 등 총 2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기념식에서 유두석 군수는 “민선 6기 출범과 함께 우리 군에는 노란색 향기가 가득한 옐로우시티 조성 바람이 거세게 불고 있다”며, “군민과 유관기관, 사회단체 모두가 거버넌스 형태를 이뤄 적극 참여해 준 결과 대한민국 최초의 색 마케팅 옐로우시티라는 네이밍을 창출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말했다.

이어 “옐로우시티 조성이 장성 재창조를 위한 첫 단계였다면 그 종착역으로 이제는 황룡강 르네상스 시대를 열어갈 것”이라고 강조하며, “명품 자전거도로와 노란 화초가 가득한 강변둘레길, 특히 황룡강변에 전국에서 내로라하는 현대식 공설운동장을 건립해 더욱 매력이 넘치는 장성을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마지막으로 “흙을 쌓아 산을 이룬다는 ‘적토성산(積土成山)’이라는 중국고사처럼 군민 한분 한분의 힘을 합치면 장성에 놀라운 변화가 일어날 것이라 생각한다”며, “5만 장성인들의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할 테니 군민 여러분 모두의 적극적인 협조와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기념식 이후에는 군민체육대회가 5년만에 다시 열렸다. 장성군체육회 주관으로 진행된 체육대회는 축구와 육상, 마라톤, 씨름 등 총 9개 종목의 경기가 펼쳐져 군민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맘껏 선보였다.

특히 이날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11개 읍면 5천여명 주민들의 열띤 응원 속에서 군민 화합을 다지는 자리가 됐다는 평가다.

한편, 군민의 날 전날인 30일에는 전야 행사로 군청 광장에서 초대가수 공연을 비롯한 군민화합 노래자랑, 불꽃쇼가 열려 군민의 날 분위기를 한껏 북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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