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군민 건강 챙기는 ‘농촌 왕진버스’ 출발!
지역농협 협력… 농촌 고령 주민 대상 각종 의료 서비스 제공
2026-05-21 | 기획실조회수 : 60



이후 일정에 따라 진원농협(6.22.~26.)·황룡농협(6.30.~7.2.)·장성농협(10월)·삼서농협(10월)에서 순차적으로 사업을 운영한다.
‘농촌 왕진버스 사업’은 병원 등 의료기관을 찾기 어려운 농촌지역 어르신들에게 건강 관리 및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장성병원 의료진 7명이 양방 진료를 펼치며 영양제 수액 처치, 사고예방 교육 등도 실시한다. 진원농협 ‘농촌 왕진버스’에선 정신건강 서비스와 눈 검사도 추가로 제공할 계획이다.
장성군은 지역농협과 협력한 이번 사업을 통해 약 1900명의 주민에게 1인당 5만~6만 원 상당의 의료 혜택을 제공할 것으로 보고 있다.
심우정 장성군수 권한대행은 “앞으로도 모든 군민이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의료·복지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