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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사랑방

코레일 직원 분의 귀한 봉사 손길을 칭찬합니다.

2026-09-05   |   안춘미조회수 : 39
샬롬공원에 피어난 아름다운 손길
코레일 광주본부 장성시설사업단 하남시설반 소연선님의 아름다운 봉사를 칭찬합니다
어르신들이 산책하며 소소한 행복과 쉼을 얻는 샬롬공원.
그곳을 위해 오늘도 기꺼이 땀 흘려주신 코레일 직원 소연선 님과 이경민님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특히 소연선님께 드리는 감사는 오늘 하루의 수고 때문 만은 아닙니다.
직장 생활로 바쁜 일상 속에서도 시간을 내어 한 번이 아닌 10 여 년 동안 꾸준한 봉사로 사랑을 실천해 오셨기에 그 마음이 더욱 귀하고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봉사는 누구나 마음먹을 수 있지만, 그 마음을 오랫동안 한결같이 행동으로 옮기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누가 알아주기를 바라기보다 필요한 곳이 있으면 묵묵히 찾아와 손을 보태주시고, 어르신들이 조금이라도 더 편안하고 좋은 환경에서 지내실 수 있도록 자신의 시간과 수고를 기꺼이 나누어주시는 소연선 님의 한결같은 마음이야말로 참된 봉사의 모습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아직 한낮에는 30도를 웃도는 무더위 속에서도 샬롬 공원의 무성한 풀을 깎으며 흘리신 땀방울 하나하나에는 어르신들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과 배려가 담겨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깨끗해진 것은 샬롬 공원의 산책길 만이 아닌 것 같습니다.
코레일 직원이신 소연선님과 이경민님의 따뜻한 손길 덕분에 우리들의 마음까지 환해지고 따뜻해졌습니다.
한 번의 선행도 귀하지만, 변함없이 이어가는 선행은 더욱 큰 감동을 줍니다.
바쁜 삶 속에서도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며 주변에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시는 소연선 님, 이경민 님 정말 고맙습니다.
두 분이 흘리신 땀방울이 샬롬공원에 오래도록 따뜻한 사랑으로 남을 것입니다.
"누군가를 위해 기꺼이 흘린 땀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땀방울입니다."
코레인 광주본부 장성시설사업단 하남시설반에 근무하시는 코레일 직원분들은 참으로 아름다운 분들입니다. 본 받고 싶은 분 들입니다.
영락양로원 직원 일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