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100번 버스기사님의 따뜻한 배려를 칭찬합니다
2026-08-05 | 전성석조회수 : 26
오늘 8월 5일 수요일 오후 5시 50분경
장성에서 서울행 시외버스를 기다리며 물을 사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자판기는 카드 결제가 되지 않았고, 주변 슈퍼도 문을 닫은 상태라 물을 사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이를 보신 장성군민운수 기사님께서 먼저 현금 2,000원을 건네주시며 물을 사 먹으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계좌이체로 돌려드리겠다고 말씀드렸지만 괜찮다며 친절하게 사양하셨습니다. 금액을 떠나 낯선 여행객에게 먼저 따뜻한 마음을 베풀어주신 기사님의 배려가 정말 감사했습니다.
해당 기사님께 감사와 칭찬의 말씀이 꼭 전달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장성에서 서울행 시외버스를 기다리며 물을 사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자판기는 카드 결제가 되지 않았고, 주변 슈퍼도 문을 닫은 상태라 물을 사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이를 보신 장성군민운수 기사님께서 먼저 현금 2,000원을 건네주시며 물을 사 먹으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계좌이체로 돌려드리겠다고 말씀드렸지만 괜찮다며 친절하게 사양하셨습니다. 금액을 떠나 낯선 여행객에게 먼저 따뜻한 마음을 베풀어주신 기사님의 배려가 정말 감사했습니다.
해당 기사님께 감사와 칭찬의 말씀이 꼭 전달되었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