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원실 지적과 고가민, 인허가 김미란 두분 칭찬하며 적극행정 추천합니다
2026-04-16 | 최진환조회수 : 79
26. 4. 15. 17:00경 토지 지목변경, 합병 등 민원 해결을 위해 장성군청 민원실 지적과를 방문했습니다. 담당 고가민(여성) 행정관은 기다렸다는 듯이 반갑게 맞이해 주었으며, 오늘 방문을 위해 3일 전 전화로 필요한 서류 절차를 문의한 사실이 있었는데 그것을 기억했던지 모든 서류를 미리 작성하여 민원인으로 하여금 사실관계 확인만으로 단번에 처리해 주었고 서류 검토 중간에 오타도 있었으나 고가민 행정관이 직접 수정(의뢰 민원인에게 수정 하세요 하는 것이 일상인데) 해주면서 향후 처리 일자를 상세히 알려 주면서 또 다른 민원 처리를 위하여 옆 담당자 앞으로 안내해 주었습니다.
흔한 일상적인 민원 처리 절차라고 할 수 있겠지만 칭찬의 글을 올린 이유는 담당 공무원의 말과 태도는 평소 민원인을 대하는 정성스럽고 세심한 배려가 몸에 밴 느낌이었습니다. 절차를 묻은 전화 안내부터 ‘서류를 준비해 둘 테니 신분증만 지참하시고 방문해 주세요’ 이후 직접 방문에는 ‘전화 당시 약속처럼 서류 일체를 이미 작성하여 서명만으로 처리해 주었습니다’ 모든 공무원들이 이렇게 해주기를 민원인들은 희망할 것입니다. 그러나 현실은 ‘되묻고, 목소리는 높아지고, 또다시 방문하고, 불만스럽고, 악성민원인으로 낙인되고, 결국 다 불쾌하고’ 이런 모습의 반복입니다. 수년간 민원실 방문에 처음 장성군민이 된 사실과 군청에 대한 이미지를 밝음으로 바꿀 수 있었습니다.
아울러 한 사람 더 칭찬하고자 합니다. 민원실 건축인허가 담당 김미란 행정관입니다. 장성에 전원주택을 지으면서 5년이 넘도록 인허가와 시설 공사 문제로 얼굴을 붉혔으나 1주일 전 최종 등기를 낼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간 군청-건축사-토목사 간 원활한 소통이 안 되어 건축주 제 입장에서는 군청을 상대로 화풀이 할 수밖에 없었으나 김미란 행정관이 험한 소리를 들으면서도 중심을 잡아주고 오랜 기간 인내토록 도와준 특별함에 역시 감사드립니다. 군청을 생각할 때 고가민 김미란 두 분을 생각하면 편안한 웃음이 나올 수 있어 칭찬하며 단 한사람에게 감동을 주었다면 군민 전체에 준것과 같을 겁니다. 군청에서도 합당한 칭찬 부탁드립니다.
흔한 일상적인 민원 처리 절차라고 할 수 있겠지만 칭찬의 글을 올린 이유는 담당 공무원의 말과 태도는 평소 민원인을 대하는 정성스럽고 세심한 배려가 몸에 밴 느낌이었습니다. 절차를 묻은 전화 안내부터 ‘서류를 준비해 둘 테니 신분증만 지참하시고 방문해 주세요’ 이후 직접 방문에는 ‘전화 당시 약속처럼 서류 일체를 이미 작성하여 서명만으로 처리해 주었습니다’ 모든 공무원들이 이렇게 해주기를 민원인들은 희망할 것입니다. 그러나 현실은 ‘되묻고, 목소리는 높아지고, 또다시 방문하고, 불만스럽고, 악성민원인으로 낙인되고, 결국 다 불쾌하고’ 이런 모습의 반복입니다. 수년간 민원실 방문에 처음 장성군민이 된 사실과 군청에 대한 이미지를 밝음으로 바꿀 수 있었습니다.
아울러 한 사람 더 칭찬하고자 합니다. 민원실 건축인허가 담당 김미란 행정관입니다. 장성에 전원주택을 지으면서 5년이 넘도록 인허가와 시설 공사 문제로 얼굴을 붉혔으나 1주일 전 최종 등기를 낼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간 군청-건축사-토목사 간 원활한 소통이 안 되어 건축주 제 입장에서는 군청을 상대로 화풀이 할 수밖에 없었으나 김미란 행정관이 험한 소리를 들으면서도 중심을 잡아주고 오랜 기간 인내토록 도와준 특별함에 역시 감사드립니다. 군청을 생각할 때 고가민 김미란 두 분을 생각하면 편안한 웃음이 나올 수 있어 칭찬하며 단 한사람에게 감동을 주었다면 군민 전체에 준것과 같을 겁니다. 군청에서도 합당한 칭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