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불여장성’의 긍지, 삼서면 화해마을의 배움 꽃을 피워주신 김갑수 이장님과 장성군청을 칭찬합니다!
2026-04-07 | 정해영조회수 : 21
안녕하세요. 저는 장성군 '마을로 찾아가는 한글 교실' 문해강사 정해영입니다.^^
학문의 고장, 우리 장성을 일컫는 '문불여장성(文不如長城)' 의 정신을 마을 현장에서 묵묵히 실천하고 계시는
고마운 분들이 계셔 이 자리를 빌려 깊은 감사를 전하고자 합니다.
바로 삼서면 수해리 화해마을의 김갑수 이장님과 장성군청 문화교육과 관계자분들입니다.
수해리 화해마을 어르신들은 지난 8년 동안 공부를 해오셨습니다.
사실 그동안 사용했던 헌 책걸상도 인근 학교에서 과거에 김갑수 이장님께서 직접 구입해다 주신 소중한 물건이었습니다.
덕분에 오랜 시간 큰 도움을 받았는데, 최근 우리 마을 한글 교실이 인근 마을까지
입소문이 나면서 배움의 열기로 공부방이 꽉 차게 되었습니다. 책상이 부족해 어르신들이 좁게 앉아 공부하셔야 할 정도였지요.
장성군청에서 마을 경로당에서 식탁과 의자로 쓰라며 지원해주신 가구들이, 우리 화해마을에서는 평소에는 열띤 공부를 위한
'책걸상'으로, 식사를 하실 때는 '식탁'으로 쓰이는 '일석이조'의 보물이 되었습니다.
특히 감동적이었던 것은 김갑수 이장님의 헌신입니다. 이장님께서 그저께 밤늦도록 그 무거운 옛 가구들을 다 정리하시고,
새 책상들을 어르신들 공부하기 좋게 일일이 배치해 두셨습니다.
덕분에 어제 교실에 들어선 92세 최고령 어르신부터 새로 오신 신입생분들까지,
모두가 새 교실이 생겼다며 아이처럼 기쁘게 자기소개를 나누셨습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문불여장성'의 전통을 이어갈 수 있도록 든든하게 지원해 주시는
장성군청 문화교육과 " 마을로 찾아가는 한글교실" 관계자분들과,
마을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년을 위해 궂은일을 마다치 않는 김갑수 이장님께 다시 한번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장성의 배움 꽃은 오늘도 활짝 피어납니다!
실감나는 현장에 사진과 동영상을 첨부하려 했는데 자꾸 다운이 되어서 올리지 못했습니다.^^
학문의 고장, 우리 장성을 일컫는 '문불여장성(文不如長城)' 의 정신을 마을 현장에서 묵묵히 실천하고 계시는
고마운 분들이 계셔 이 자리를 빌려 깊은 감사를 전하고자 합니다.
바로 삼서면 수해리 화해마을의 김갑수 이장님과 장성군청 문화교육과 관계자분들입니다.
수해리 화해마을 어르신들은 지난 8년 동안 공부를 해오셨습니다.
사실 그동안 사용했던 헌 책걸상도 인근 학교에서 과거에 김갑수 이장님께서 직접 구입해다 주신 소중한 물건이었습니다.
덕분에 오랜 시간 큰 도움을 받았는데, 최근 우리 마을 한글 교실이 인근 마을까지
입소문이 나면서 배움의 열기로 공부방이 꽉 차게 되었습니다. 책상이 부족해 어르신들이 좁게 앉아 공부하셔야 할 정도였지요.
장성군청에서 마을 경로당에서 식탁과 의자로 쓰라며 지원해주신 가구들이, 우리 화해마을에서는 평소에는 열띤 공부를 위한
'책걸상'으로, 식사를 하실 때는 '식탁'으로 쓰이는 '일석이조'의 보물이 되었습니다.
특히 감동적이었던 것은 김갑수 이장님의 헌신입니다. 이장님께서 그저께 밤늦도록 그 무거운 옛 가구들을 다 정리하시고,
새 책상들을 어르신들 공부하기 좋게 일일이 배치해 두셨습니다.
덕분에 어제 교실에 들어선 92세 최고령 어르신부터 새로 오신 신입생분들까지,
모두가 새 교실이 생겼다며 아이처럼 기쁘게 자기소개를 나누셨습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문불여장성'의 전통을 이어갈 수 있도록 든든하게 지원해 주시는
장성군청 문화교육과 " 마을로 찾아가는 한글교실" 관계자분들과,
마을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년을 위해 궂은일을 마다치 않는 김갑수 이장님께 다시 한번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장성의 배움 꽃은 오늘도 활짝 피어납니다!
실감나는 현장에 사진과 동영상을 첨부하려 했는데 자꾸 다운이 되어서 올리지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