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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사랑방

축령산 편백나무숲

2026-05-02   |   백은진조회수 : 22
저희는 오늘 아빠를 모시고 축령산 편백나무 숲을 가기로하여 오전에 일 찍 가지 못하고 점심이 다 되어서 올라 갔어요
아빠께서 휠처어를 타고 계셔서 치유센터까지 가려고 했더니 길이 험하 더라고요
형부께서 치유센터와 연락이 되어 그곳에 근무하시는 숲 해설가 쌤이 치유센터까지 오셔다주셨어요
걷기 편한길이 있어 휠체늘 기지고 내려 갔닼ㆍ난감한 일이 발생 하였습니다
다시 올라가지도 못하고 휠체어가 내려갈수 있는 곳까지 내려와서 기다리게 되었습니다
치유센터 쌤이 차로 직접 모시러 와주셔서 문제는 핵결이 되었습니다
만약 치유센터 쌤들이 게시지 않았다면 무지 힘들었을거예요
쌤들모두 감사합니다
덕분에 제가 힘을 얻었습니다
치유센터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