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보물찾기...의 안좋은추억
2026-05-25 | 박미란조회수 : 8
줄서있다가.. 흰선글라스의 한아주머니가 샤우팅을 하시고가서 곰곰히 생각해봤네요..
추억의 보물찾기 << 라고 쓰면 어른들도 참여할거라고 생각하시고 줄을 서셨던거같아요.
혼자있다가 가신거보면 그분도 하고싶으셔서 30분 기다리셨다고하신거같고,
중간에 사람 끼어드는 모습도 보였네요. 안에 진행요원이 많던데 통제가 부족한점도 확실한거같구요.
'선착순' 이라고 적어 놓으셔서 미리가서 줄서서 기다리시던 분들.. 다들 바보가된거같네요
차라리 미리 기다리시던분들 팔찌를 채워주시는것도 좋았을거같은 생각도 들고요.
50명까지 숫자 세러가시더니 뒤에서 대화하시더니 그냥 그대로 아이들만 넣어서 진행하기로하신거구요
반대편에서 넘어온 장사하시는 분들이 넘어와서 보물찾아서 임의로 막 애들한테 나눠준거까지는 통제하기 힘들었겠으니
그런건 어쩔수없지만,
많은 아쉬운 모습들이 보였던것같구요. 문제가 발생하자 아이들 다 집어넣고 선물못받아간사람은 어쩔수없다고 다독이던모습도
좋아보이진않네요.
행사 내용에 적힌 내용은 그대로 지켜졌어야하지싶네요
아무쪼록 문제가 많은 행사였고, 대처도 미흡한 건 사실인 것 같습니다.
추억의 보물찾기 << 라고 쓰면 어른들도 참여할거라고 생각하시고 줄을 서셨던거같아요.
혼자있다가 가신거보면 그분도 하고싶으셔서 30분 기다리셨다고하신거같고,
중간에 사람 끼어드는 모습도 보였네요. 안에 진행요원이 많던데 통제가 부족한점도 확실한거같구요.
'선착순' 이라고 적어 놓으셔서 미리가서 줄서서 기다리시던 분들.. 다들 바보가된거같네요
차라리 미리 기다리시던분들 팔찌를 채워주시는것도 좋았을거같은 생각도 들고요.
50명까지 숫자 세러가시더니 뒤에서 대화하시더니 그냥 그대로 아이들만 넣어서 진행하기로하신거구요
반대편에서 넘어온 장사하시는 분들이 넘어와서 보물찾아서 임의로 막 애들한테 나눠준거까지는 통제하기 힘들었겠으니
그런건 어쩔수없지만,
많은 아쉬운 모습들이 보였던것같구요. 문제가 발생하자 아이들 다 집어넣고 선물못받아간사람은 어쩔수없다고 다독이던모습도
좋아보이진않네요.
행사 내용에 적힌 내용은 그대로 지켜졌어야하지싶네요
아무쪼록 문제가 많은 행사였고, 대처도 미흡한 건 사실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