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명소
꿈과 희망이 있는 옐로우시티 장성

도지정문화재

Do designated cultural property

문화재명 요월정원림
소재지 전라남도 장성군 황룡면 요월정로 58-53
지정번호 전남도 기념물 제 70호 (1985.2.15)
규 모 요월정 정면 3칸, 측면 3칸, 팔작지붕
분 류 기념물

상세정보

면 적 : 14.840㎡(4,489평)

조선 명종 때에 공조좌랑을 지낸 광산인 요월정 김경우(1517~1559)가 말년에 낙양하여 산수를 벗하며 음풍농월하기 위해 건축한 것으로 1811년 1차 중건하였으며 1925년 후손 김계두가 중건하였다.

당대의 명사인 하서 김인후, 고봉 기대승, 송천 양웅정 등이 이 곳에서 시를 읊었으며, 시가 현판에 새겨져 있다. 일화에 의하면 후손 김경찬이 이 정자의 경치를 찬양하여 조선 제일 황룡리라 현판하였다 한다.

이에 나라에서 장성 황룡이 조선제일이면 한양은 어떠하냐는 질문에 천하에 제일이라고 해서 화를 면했다고 한다.

황룡강과 마주하여 세워진 요월정에 올라서면 강 건너로는 옥녀봉과 대하고 아래로는 탁트인 들판이 보이며, 정자 주위에는 송림과 100년 수렵의 60여 그루 자미나무, 배롱나무가 둘러져 있어 특히 여름철이면 그 풍취를 더해준다.

찾아오시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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