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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로우시티 장성 “노란 꽃으로 물들다”

2020-05-26조회수 : 170
옐로우시티 장성 “노란 꽃으로 물들다” 이미지 1
옐로우시티 장성 “노란 꽃으로 물들다”
주민들 직접 나서 장성 곳곳에 ‘게릴라 가든’ 조성...생활환경 개선


장성군 곳곳의 자투리땅이 노란 꽃으로 물들고 있다.

장성군은 군민들이 자발적으로 조성한 소규모 정원인 ‘게릴라 가든’이 만들어지면서 도시미관이 개선되고 마을에 활기가 더해지고 있다고 밝혔다.

먼저 북일면 주민들은 광암마을, 갑동마을, 교촌마을 등 마을 곳곳을 정리하고 경관을 아름답게 꾸몄다. 주민들은 ‘옐로우시티 장성’의 이미지에 어울리는 메리골드, 튤립 등을 식재하고 코스모스, 산국 등을 파종했다.

화단 조성이 진행되는 동안 훈훈한 미담도 전했졌다. 문암리 차모 씨는 흙과 경계석과 함께 굴착기를 제공했으며, 갑동마을 이장 심모 씨는 화단 조성에 힘쓰는 이웃들을 위해 간식을 제공하여 작업이 순조롭게 진행되도록 도왔다.

주민들은 서로 힘을 보태 화단 부지에 경계석을 두르고 꽃을 심은 결과, △광암마을의 주요 도로변과 버스정류장 및 모정 주변 등 유동 인구가 많고 방문객들이 자주 지나는 장소에 새로운 화단이 조성되었다. △갑동마을은 그동안 관리가 소홀했던 모정 앞 기존 화단이 재정비 되어 마을에 활기가 더해졌다. 또한 △교촌마을 진입로가 꽃길로 바뀌어 마을을 드나드는 이들의 눈을 즐겁게 하고 있다.

한편 서삼면 용흥리 태암마을 입구에서 복합화물터미널(만곡단 공원)까지 700m에 걸쳐 조성된 꽃길도 아름다움을 뽐내고 있다.

꽃길 조성을 위해 최순임 용흥2리 이장은 메리골드 5천본을 마련했으며, 용흥리 주민 30여명과 공직자들은 힘을 모아 꽃을 식재했다.

서삼면은 만곡단 공원 방문객을 위해 주차장 5개소를 연차적으로 조성할 계획이며, 공원의 환경정비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유두석 장성군수는 “주민 손으로 직접 조성한 꽃정원에서 장성군민의 품격과 자긍심을 느낄 수 있다”며 “군민 여러분 덕분에 옐로우시티 장성이 더욱 쾌적하고 아름다워졌다”고 전했다.
"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장성군청이 창작한 옐로우시티 장성 “노란 꽃으로 물들다”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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